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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影掃階塵不動 죽영불계진부동 月穿潭底水無痕 월천담저수무흔- 대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으며,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못 위에 흔적조차 없다.
by 자레드 갈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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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이야 별로 축하할 거 없으니 퇴근길에 어머니 드릴 케잌이나 사다 드릴까 하다가 비가 와서 그냥 왔다. 빵집은 내일 모레도 열 거야.... 쿨.

Trackback 0 And Comment 1
  1. 자레드 갈렝 2018.10.05 22:2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생일이거나 말거나 그건 별로 상관 없는데, 비 맞으면서 돌아다녀야 할 생각하니 기분이 고추 같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