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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影掃階塵不動 죽영불계진부동 月穿潭底水無痕 월천담저수무흔- 대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으며,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못 위에 흔적조차 없다.
by 자레드 갈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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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공개 2014.03.19 22:01 edit/delete reply

    한동안 안 들어와봤더니 연초에 힘든 일을 겪으셨나봐요. 지금은 괜찮으시려나요. 한참 늦었지만;;;

  2. 미다리 2013.11.20 20:02 edit/delete reply

    너무 충격적이네요...지병이 있었는지...아니면 정말 갑자기 그렇게 된건지요... 혹시 몇년도 언제쯤인지 알수 있을까요. 그립네요.

    • 자레드 갈렝 2013.11.20 20:26 신고 edit/delete

      2011년 3월 20일날 한밤 중에 제가 연락을 받고 새벽 차로 장례식 갔었으니... 19일 새벽이었겠네요.

      전부터 심장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긴 했어요. 그것 때문에 군대도 가지 않았다고 했고. 자세한 건 묻지 않았지만 지병이었던 것 같더군요.

  3. 미다리 2013.11.20 12:37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말머리군 블로그에서 보고 넘어왔습니다. 예전에 말머리군 알고 지내던 사람인데 몇년전 연락이 끊어져서요. 방명록 뉘앙스론 이민간것 같은데...언제쯤 어디로 갔나요?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긴 했어시는데 아예 가버린건지... 지금은 어디에 있나요?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연락할 방법은 없을까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 자레드 갈렝 2013.11.20 17:14 신고 edit/delete

      안녕하세요.

      안 좋은 소식 전하게 되어 좀 그렇네요. 지연이 몇 년 전에 죽었어요. 자던 도중에 심장마비를 일으킨 모양이더라고요. 당시 저를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장례식 갔다 왔었고요.

      블로그 방명록에 그 글은 그냥... 그리워져서 쓴 거였는데, 미다리 님 전에도 지연이 찾는 다른 분이 어떻게 된 거냐고 저한테 물으셨어요. 죽은 이후에라도 자기 찾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 녀석, 쓸쓸하진 않겠네요.

  4. 2013.06.10 14:42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자레드 갈렝 2013.06.11 16:00 신고 edit/delete

      전 조아라에는 안 가서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공에게 어그로 쏠리게 적는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악역이라거나 악하진 않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한심하고 찌질해서 짜증난다거나 하는 의미라면, 그건 장르 소설이냐 아니냐의 문제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이영도가 과연 장르 작가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뭐랄까, 쓰는 입장에서는... 자신이 쓰는 소설이 순수 문학인지 장르 문학인지 그런 걸 별로 구분하지 않거든요.

  5. 2013.02.06 19:45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자레드 갈렝 2013.02.07 03:00 신고 edit/delete

      전에 살던 동네보다 남쪽으로 내려왔는데(아닌가?) 체감 온도는 더 낮네요. 뭐 이 동네에서는 저녁 때 밖에 나갈 일 자체가 적을 거 같으니(.......). 새벽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