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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影掃階塵不動 죽영불계진부동 月穿潭底水無痕 월천담저수무흔- 대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으며,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못 위에 흔적조차 없다.
by 자레드 갈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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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다가 쥐약 같은 걸 먹었던 거 같다. 낮에 애교 부릴 때 좀 더 쓰다듬어줄걸.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내내 생각해온 건 나인데, 왜 네가 죽은 거지?

Trackback 0 And Comment 2
  1. 자레드 갈렝 2019.02.25 19:3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잠시 트위터도 하지 말아야겠다. 고양이 사진이 너무 많아 거기는.

  2. 자레드 갈렝 2019.02.27 10: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번 마감 치고 술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