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농성을 하던 노조 조합원을 경찰이 밀어내고 화물차를 출차시켰는데, 쓰러진 조합원 한 명을 화물차가 깔아 뭉개고 지나갔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그 조합원은 바로 작년 3월, 지금의 이재명 정부가 말로만 찬양하는 '빛의 혁명'의 불꽃 하나였다. 당시 그 분이 쓴 대자보다.
명복을 빈다는 말조차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