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竹影掃階塵不動 죽영불계진부동 月穿潭底水無痕 월천담저수무흔- 대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으며,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못 위에 흔적조차 없다.
by 자레드 갈렝

CALENDAR

«   2020/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AG CLOUD

  • Total : 517,018
  • Today : 18  | Yesterday : 41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489)
낙서장 (805)
텍스트보드 (172)
스크림X스크린 (72)
이차원속삼차원 (18)
Shall we RPG? (79)
Echo from distance (253)
미니어쳐 (7)
많은 처소 (39)
Total horror (7)
막장뉴스 (36)

ARCHIVE



비둘기 아줌마 대사 보며 좀 울컥했는데 이제는 괜찮다. 좋은 일이다. 

 

이런 삶도 있는 거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자레드 갈렝 2019.12.28 02: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다들 연말 약속 때문에 바쁜 모양이다. 이대로 자연스레 멀어지고, 가끔 만나면 인사나 주고 받고, 오래지 않아 남이 되겠지. 좋다, 내가 원한 것이다.